2026 월드컵 · C조 · 2차전
브라질
Cunha 23', 36' · Vinícius Jr 45+3'
3–0
경기 종료
아이티
—
브라질, 한 하프 만에 승부를 끝냈다
모로코전의 답답한 무승부 뒤 브라질은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. 마테우스 쿠냐의 멀티골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전반 막판 득점으로 아이티를 3-0으로 제압했다. 셀레상은 C조 선두에 올랐고, 아이티는 탈락했다.
경기 흐름
쿠냐는 23분 리바운드를 밀어 넣어 선제골을 넣었고, 36분 비니시우스의 패스를 받아 환상적인 슈팅으로 두 번째 골을 만들었다. 45+3분에는 비니시우스가 파케타의 패스를 마무리했다.
경기 최우수 선수
모로코전에서 벤치에 있던 마테우스 쿠냐는 선발 기회를 완벽히 살렸다. 그의 월드컵 첫 두 골은 13분 사이에 나왔다.
다음 일정
브라질은 마이애미에서 스코틀랜드와 조 1위를 두고 맞붙고, 네이마르의 복귀를 기다린다. 아이티는 모로코전으로 일정을 마친다.
안첼로티의 변화는 브라질을 다시 우승 후보처럼 보이게 했다. 진짜 시험은 아직 남아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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